레스메드, 3개국에서 원격 추적관찰 및 자기 추적관찰 실시… 지속 양압 요법 준수 비율 상승 연구 결과 발표

400만명 이상의 미국, 브라질 및 멕시코 양압기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 미국흉부학회 국제콘퍼런스에서 발표

2019-05-22 11:41 출처: ResMed

댈러스--(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22일 -- 수면 무호흡증 환자에 대해 원격 추적관찰과 자기 추적관찰(self-monitoring)을 실시하면 지속 양압(CPAP) 요법을 더 잘 준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연구 결과를 레스메드(ResMed)(뉴욕증권거래소: RMD, 호주증권거래소: RMD)가 미국흉부학회 2019 국제콘퍼런스(2019 ATS International Conference)에서 발표했다.

클라우드에 연결하지 않거나 원격 추적관찰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전통적 기술을 사용했을 때 수면 무호흡증 치료의 황금 기준인 양압(PAP) 요법의 평균 준수 비율은 약 50%이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원격 추적관찰이 가능한 100% 클라우드에 연결된 기기를 사용해 3만1000여명의 브라질 환자, 1만7000여명의 멕시코 환자 및 410만여명의 미국 환자를 평가했을 때 그 준수 비율이 유의미하게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bit.ly/2HJOULo)

레스메드 최고의료책임자(CMO)이며 이번 연구 논문의 공동 저자인 카를로스 M 누네즈(Carlos M. Nunez) 박사는 “이러한 연구 결과는 원격 및 자기 추적관찰 기술을 강력히 인정하는 것과 같다”며 “이들 3국의 환자들은 의료 시스템과 금융 및 사회적 여건이 다르지만 100% 클라우드에 연결된 양압기로 치료했을 때 평균 이상의 요법 준수 비율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또 연구원들은 양압 요법 환자들을 레스메드의 환자 참여 앱인 마이에어(myAir) 같은 자기 추적관찰 프로그램에 등록시키도록 임상의들에게 권고했다. 이번 연구에서 미국 환자의 26%가 마이에어에 등록한 반면 브라질과 멕시코 환자들은 각각 8.1%와 2.8%밖에 등록하지 않았다.
 
이번 연구에서는 미국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enters for Medicare and Medicaid Services)가 정의한 ‘치료의 최초 90일 동안에 매 30일 기간 밤의 70% 동안 양압기를 밤 당 4시간 사용하는 기준’을 적용하는 것을 양압 요법 준수라고 정의했다.

레스메드(ResMed) 개요

레스메드(ResMed)(뉴욕증권거래소: RMD)(호주증권거래소: RMD)는 병원 밖에 있는 환자를 치료하고 보호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척함으로써 환자들이 더욱 건강한 양질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클라우드에 연결된 의료기기는 수면무호흡증, 만성 폐쇄성 폐 질환(COPD) 및 기타 만성 질환 환자의 치료 환경을 획기적으로 바꾸어놓고 있다. 레스메드의 종합적인 병원 외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환자들이 가정이나 자신들이 선택한 의료 환경에서 어떻게 건강을 유지할 것인지 도와주는 전문가와 간병인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더 나은 치료를 가능케 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만성질환의 파급효과를 줄이는 한편, 120여국가에서 소비자와 의료 시스템의 비용을 낮추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www.ResMed.com 참조 또는 @ResMed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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