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인도네시아에 새 지역 인프라 센터 설립 추진

2021년 말 또는 2022년 초에 AWS아시아 태평양 지역 인프라 센터 신규 설립… 인도네시아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객 서비스 강화

2019-04-05 10:20 출처: Amazon Web Services, Inc.

시애틀--(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05일 -- 아마존닷컴(Amazon.com)의 자회사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Inc., AWS)가 2021년 말 또는 2022년 초에 인도네시아에 지역 인프라 센터(Infrastructure Region)을 열 계획이라고 4일 발표했다.

새로운 AWS 아시아 태평양(자카르타) 지역 센터는 가용 영역 3개로 구성될 계획이며 베이징, 뭄바이, 닝샤, 서울, 싱가포르, 시드니, 도쿄, 그리고 향후 설립이 예정된 홍콩 SAR의 뒤를 이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9번째 센터가 된다. 현재 AWS는 20개 인프라 지역 센터에 총 61개의 가용 영역을 두고 있으며 2020년 전반기까지 바레인, 홍콩 SAR, 이탈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12개의 가용 영역이 완성될 예정이다. AWS의 글로벌 인프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https://aws.amazon.com/about-aws/global-infrastructure/

피터 드샌티스 아마존 웹서비스 고객지원 및 글로벌 인프라 부문 부사장은 “클라우드는 인도네시아 전역의 기업, 교육기관, 정부기구를 바꿔놓을 힘을 지녔다. 우리가 새로운 지역 인프라 센터로 이 변화에 힘을 보태기를 바란다”며 “인도네시아에 AWS 지역 인프라 센터가 열리면 전국의 빠르게 성장 중인 스타트업 생태계, 대기업, 정부 기관 등이 더 많은 사업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운영 비용을 낮추고, 민첩성과 유연성을 기르는 데 기여할 것이다. 우리는 AWS가 이 여정에서 의미 있는 한 부분을 차지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AWS 지역 인프라 센터는 여러 개의 가용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가용 영역은 한 번의 사고로 비즈니스 연속성이 끊기지 않도록 서로 안전한 거리를 두되 낮은 지연성으로 높은 가용성을 제공하기에는 충분할 만큼 인접해 있는 기술 인프라 집합을 일컫는다. 각 가용 영역은 독립적인 전기, 냉각 설비, 물리적 보안 설비를 갖추며 초저지연 다중 네트워크로 연결된다. 높은 가용성을 중시하는 AWS 고객은 애플리케이션을 여러 가용 영역에서 운영되도록 설계함으로써 고장 허용 범위를 보다 높일 수 있다. AWS 아시아 태평양(자카르타) 지역 센터가 추가됨에 따라 인도네시아 기업과 단체는 인도네시아 국내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종 사용자에게 더 낮은 지연성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스타트업부터 대기업, 공공부문까지 인도네시아 기업과 단체는 애널리틱스, 인공지능, 데이터베이스, 사물인터넷, 머신러닝, 모바일 서비스, 무서버 컴퓨팅 등 혁신을 주도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세계적 선두주자가 제공하는 최신 기술 인프라를 국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 AWS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자 하는 고객과 파트너는 다음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https://aws.amazon.com/id/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개요

아마존 웹서비스는 13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포괄적으로 채택된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AWS는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애널리틱스, 로보틱스, 머신러닝,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모바일, 보안, 하이브리드, 가상현실, 증강현실,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배포를 비롯해 미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아일랜드, 일본, 한국, 싱가포르, 스웨덴, 영국 등 20개 지역 61개 가용 영역에서의 관리 서비스까지 165개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대기업, 주요 정부 기관을 포함해 수백만 고객이 인프라 강화, 신속한 운영, 더 낮은 비용을 위해 AWS에 의지한다. AWS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aws.amazon.com) 참조.

아마존(Amazon) 개요

아마존은 고객최우선주의, 발명에 대한 열정, 운영의 우수성 추구, 장기적 관점의 사고라는 4대 원칙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고객 평가, 원클릭 쇼핑, 맞춤형 제안, 프라임, 풀필먼트 바이 아마존(Prime Fulfillment by Amazon), AWS, 킨들 다이렉트 퍼블리싱(Kindle Direct Publishing), 킨들(Kindle), 파이어 태블릿(Fire Tablets), 파이어 TV(Fire TV), 아마존 에코(Amazon Echo), 알렉사(Alexa) 등이 아마존의 선구자적인 상품과 서비스들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amazon.com/about) 및 트위터(@AmazonNews)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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