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 디지털 에코시스템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스체인지’ 발표

지속가능성 및 효율성 향상을 위한 전 세계 최초 디지털 협업 플랫폼 출시

2019-04-04 13:34 출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슈나이더일렉트릭이 독일 하노버 메세 2019에서 디지털 협업 네트워크 플랫폼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스체인지를 발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04일 --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독일 ‘하노버 메세 2019(Hannover Messe)’에서 세계 최초 교차 산업 개방형 에코시스템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스체인지(Schneider Electric Exchange)’를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스체인지는 고객의 실질적인 지속가능성 및 효율성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이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만들고 확장하며 새로운 시장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해결사 커뮤니티를 지원한다. 따라서 각 참여 주체는 디지털 및 사물인터넷(IoT) 혁신을 개발, 공유 및 판매할 수 있는 방대한 기술 도구 및 리소스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최고 디지털 책임자인 에르베 코헤일(Hervé Coureil)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스체인지는 업계 및 실무 영역 전반의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고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며, 에코시스템 전반에 걸쳐 협력과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콘텐츠, IoT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데이터 세트, 분석 및 도구를 이용할 수 있지만 각 커뮤니티의 요구와 기대에 부합하는 특정 기능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IoT 및 디지털 오퍼 부회장 시릴 페르두캇(Cyril Perducat)은 “디지털화는 우리가 일하고 행동하는 방식에 혁신을 일으킨다. 세상은 더 이상 독립적인 공간에서 일할 수 없으며 더 나은 통합 및 협업의 필요성은 새로운 기회와 솔루션을 찾아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스체인지는 디지털 혁신가 및 전문가의 다양한 에코시스템을 결합하여 솔루션의 공동 생성을 지원하고, 종합적 인텔리전스를 통해 학습 및 속도를 향상시킨다. 디지털 에코시스템은 공동의 비즈니스 성장을 창출하고, 협업하며 확장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스체인지는 여러 가지 이점을 갖고 있다. 우선, 새로운 시장에서 보다 큰 고객층에 도달 가능하다. 또한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분석 및 데이터 세트와 같은 방대한 리소스 라이브러리에 대한 접근 권한을 획득하여 디지털 제안을 향상시킨다. 디지털 도구 및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솔루션 확장 및 출시 시간을 단축시켜주며, 강력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통해 통찰력 및 설계를 공유하고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관리 및 완료 가능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스체인지는 2018년 4월에 비공개 베타 모드로 처음 출시됐고, 11월 광범위한 고객층에 공개됐다. 이 플랫폼은 강력한 성장을 위해 대비한 것이며 유럽(35%), 아시아태평양(35%), 미주(20%)에서 글로벌 점유율을 향상시켰다.

◇디지털 혁신에 대한 확장된 에코시스템 접근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스체인지는 기업의 디지털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기반해 혁신을 가속화 및 확장하고 현실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운용시 필요 도구를 기업에 제공한다. 글로벌 경영 컨설팅 및 전문 서비스 회사인 엑센츄어(Accenture)는 맞춤형 솔루션을 만들고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운영 기술 인프라의 보안 전문가이자 파트너인 클라로티(Claroty)는 산업 사이버 보안 전문 기술을 제공하고, 기업과 협력하여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솔루션을 통합하는 보다 큰 디지털 위험 요소를 해결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스마트 공장 구축 기지인 르 보드레이(Le Vaudreuil)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스체인지의 파트너인 영국 예측 관리 기술 기업 센스아이(Senseye)로부터 공개된 데이터 세트 및 SaaS(서비스형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 밖에도 에너지 예측 전문 업체인 프레딕티브 레이어(Predictive Layer)와 이탈리아 소매 체인 시장의 디지털 서비스를 공동 혁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스체인지는 커뮤니티의 네트워크를 통해 지리적 및 시장 범위 또는 파트너를 확대할 수 있다.

◇Schneider Electric Exchange와 EcoStruxure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스체인지는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솔루션을 포함해 개방적이고 상호 운용 가능한 IoT 활성화 시스템 아키텍처 및 전문가의 에코시스템에 대한 접근 권한을 제공한다. 에코스트럭처는 현재 2만명 이상 개발자, 65만 서비스 공급 업체 및 파트너, 3000개의 유틸리티 및 200만이 넘는 자산 연결의 지원으로 50만개의 사이트에 배포된다. 에코스트럭처의 이점에 추가된 공동 혁신 및 협업의 개념으로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스체인지 사용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강력한 시장 범위 및 전문 지식을 활용하면서 비즈니스를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스체인지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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