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다인 라이더, 일본 자동차 인공지능 대회 후원

벨로다인의 후원으로 차세대 자율주행차 엔지니어 양성

2019-04-03 17:00 출처: Velodyne LiDAR, Inc.

일본 자동차 인공지능 대회에서 자율주행 카트에 벨로다인 퍽 라이더 센서가 탑재되었다

새너제이, 캘리포니아--(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03일 --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가 최근 열린 일본 자동차 인공지능 대회(Japan Automotive AI Challenge)에 골드 후원업체로 참여했다.

일본 자동차 엔지니어 협회(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 of Japan)가 개최하는 이 대회에는 학생 팀이 참가해 시범주행용 도로에서 자율주행차 AI의 정확도를 경쟁한다.

2019년 3월 23일과 24일 도쿄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자율주행차 개발 분야의 AI 엔지니어 교육을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치러졌다. 각 팀이 개발한 AI 알고리즘은 시범주행용 도로에서 달릴 자율주행 카트에 설치됐다. 각 자울주행 카트에는 벨로다인 퍽™(Velodyne Puck™) 라이더 센서가 탑재돼 자율주행에 필요한 풍부한 지각 데이터를 제공했다. 대회 우승은 도쿄대 팀에게 돌아갔다.

티어4(Tier IV, Inc.)의 설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인 가토 신페이(Shinpei Kato) 박사는 “이번 대회는 자율주행차에 필요한 AI 기술 개발 역량을 갖춘 미래의 엔지니어를 발견하고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자율주행차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미지 인식 기술 개발 능력을 길러줄 뿐 아니라 라이더 시장의 선두주자인 벨로다인의 참여하면서 귀중한 전문성과 경험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웨이 웡(Wei Weng) 벨로다인 라이더 아시아 태평양 담당 전무는 “일본 자동차 AI 대회를 통해 차세대 AI 엔지니어들이 어떻게 라이다 3D 지각이 자율주행차를 강화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며 “벨로다인은 업계, 정부, 교육기관에 협력하면서 창조적인 엔지니어들이 자율주행차 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AI 역량을 개발하는 대회에 협조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 개요

벨로다인(Velodyne)은 자율성과 운전자 지원을 위한 가장 스마트하고 가장 강력한 라이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1983년에 설립되어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벨로다인의 획기적인 라이더 센서 기술 포트폴리오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벨로다인 설립자이자 CEO인 데이비드 홀(David Hall)은 2005년 자동차의 인지 및 자율성과 새로운 이동성, 매핑, 로봇 공학 및 보안에 혁신을 일으킨 실시간 서라운드 뷰 라이더 시스템을 발명했다. 벨로다인은 비용 효율적인 Puck™, 다용도의 Ultra-Puck™, 완벽한 L4-L5 자율성 알파 퍽(Alpha Puck™), 초광각 벨라돔(VelaDome™), ADAS(첨단 운전자지원 시스템)에 최적화한 벨라레이(Velarray™), 획기적인 운전자 보조 소프트웨어인 벨라(Vella™) 등의 광범위한 감지 솔루션을 포함한 고성능 제품 라인을 갖추고 있다. 라이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velodynelidar.com/lidar-101.html)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402005285/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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