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프라임사업 성과 보고회 개최

12월 4일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대공연장서 프라임사업 성과보고회 진행

2018-11-30 14:26 출처: 건국대학교

건국대학교 전경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1월 30일 --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가 대규모 재정지원 사업인 PRIME(산업연계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 3년 간의 성과를 확산·공유하고 급변하는 대학 환경에서의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2월 4일 교내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과 대공연장에서 ‘프라임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유자은 이사장, 건국대 민상기 총장 등 교수와 학생, 교육계와 전국 대학 관계자, 한국연구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건국대와 프라임 사업에 참가한 여러 대학들의 우수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미래 대학교육혁신을 위한 발전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성과보고회는 △프라임사업을 통한 건국대학교의 변화와 혁신 소개 △교육혁신과 학습인프라 개선 등 프라임 사업 종합성과 발표 △건국대 미래와 비전 발표 △오픈형 첨단 학습공간인 K큐브(K'reative Cube) 오픈식 순으로 진행된다. 또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는 △교육과정 혁신 우수 사례 △진로 취·창업 학과 우수사례 △프라임학과 우수사례 △학생활동통합관리시스템 ‘위인전’ 운영 사례 △프라임학과 학생 우수사례 △스마트팩토리, 공동기기원, K큐브 등 시설투어 및 부스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건국대는 사회·산업수요와 대학교육 간의 미스매치, 학령인구 감소,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일자리의 급격한 변화 등 대학을 둘러싼 급격한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6년 5월 대규모 재정지원사업인 프라임(PRIME: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 선정 이후 대대적인 교육 혁신을 해왔다.

산업친화적인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목표로 3년간 학사구조 개편, 교육과정 혁신, 교육환경 및 교육인프라 개선, 진로·취·창업 교육 강화, 인문학 진흥, 지역사회 연계 강화 등 학부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등 전반에 걸쳐서 혁신적 변화를 추진했다. 건국대는 캠퍼스 곳곳 건물 구석구석의 강의실과 실험실의 교육과 연구 환경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고 학생들의 휴게공간과 학습공간도 크게 확충됐다고 밝혔다. 또한 자기 주도로 학기를 설계하는 ‘드림학기제’를 도입하고 토론식 강의와 현장실습을 확대했으며 기업 임원이 참여해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교과목을 설계하도록 했다. 건국대는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문제해결 능력, 비판적 사고, 창의성, 협업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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