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 콩고민주공화국 국가 차원에서 로커스체인 사용하는 전략적 제휴 체결

2018-05-17 14:00 출처: 블룸테크놀로지

좌로부터 4번째 콩고 민주공화국의 대통령 정무수석 비서관 Theore Mugalu,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의 최헌탁 이사, 김근영 이사가 업무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판교--(뉴스와이어) 2018년 05월 17일 -- 신개념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로커스체인의 싱가폴 재단법인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은 콩고민주공화국 정부와 콩고 민주공화국의 국가자원개발 프로젝트 및 유통 시스템, 금융 시스템과 관련하여 로커스체인을 국가차원에서 적용하는 내용의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콩고 민주공화국은 아프리카에서 3번째로 국토 면적이 큰 나라(234만5410㎢, 한반도의 11배)로 8400만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코발트(세계 생산량의 40%), 다이아몬드(세계 생산량의 20%) 등 광물자원이 풍부하고, 아프리카에서는 가장 넓은 경작 가능 면적을 가지고 있다. 또한 대서양에서는 광범위한 석유자원이 개발되고 있으며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생산되는 광물자원은 전세계적으로 그 사용량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나라이다.

콩고 민주공화국 정부와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의 전략적 제휴계약 체결은 콩고민주공화국의 국가자원개발 프로젝트 및 유통 시스템에 블록체인 플랫폼 로커스체인을 적용하고 결제통화로 사용하는 내용과 은행, 증권사 등의 금용 기관에서 사용되는 온라인 뱅킹 시스템을 로커스체인에 기반하여 개발 및 적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특히 자원 산업 분야와 관련하여 블록체인기술의 도입으로 인해 기존 대비 저비용의 효과와 환율에 구애 받지 않는 안정적인 산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자원 및 금융분야 외에도 농업분야를 포함한 다른 전반적인 산업 분야에도 확장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자원의 생산과 유통 산업에 로커스체인이 도입되면 개인 혹은 단체가 자원 및 에너지를 공급하고 직접적인 거래가 가능하며 모든 거래 기록이 공개되기 때문에 시장 원칙에 따라 종전보다 신뢰성이 높고 공평한 거래가 가능해지며 배포 및 구매를 포함한 모든 과정이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관리되고 이력의 추적이 확실해짐으로써 생산 및 유통 비용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

또한 금융 산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게 되면 자산의 관리, 등록, 결제, 매매, 신원확인 등의 과정에서 자금 운용에 따른 비용을 줄이고 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금융 거래의 확실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게 된다.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 이상윤 대표이사는 “콩고민주공화국은 큰 국토 면적에 풍부한 자원을 가진 빠른 경제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나라이며 머지 않아 세계적으로 큰 소비시장이 될 가능성 또한 매우 높다. 하지만 자원의 개발이나 생산, 관리 부분에서 체계적인 시스템이 정착되지 않아 발전이 더딘 부분이 있으나 향후 로커스체인을 적용해 나감으로써 투명한 관리체계가 정착되고 그로 인해 보다 많은 국가적인 이익증대와 경제발전에 기여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로커스체인은 거래의 수가 많아져도 속도의 저하가 없이 빠르게 거래 승인이 가능한 AWTC(Account-Wise Tarnsaction Chain) 구조와 원장의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다이나믹 스테이트 샤딩(Dynamic State Sharding) 기술이 적용되어 인터넷 환경이 비교적 낙후되어 있는 아프리카 지역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으로 작동이 가능하다”고 전략적 제휴 체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블룸테크놀로지 개요

블룸테크놀로지는 전문 블록체인 연구개발을 위해 설립된 법인으로 IT, 게임엔진, 보안, 네트웍 등 다양한 방면의 전문 개발자들이 모여 신개념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 중에 있다. 현재는 로커스재단의 로커스체인 플랫폼을 연구 개발 중이며 다양한 산업군과의 융합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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