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클라우드, 중소기업 위한 ‘연간 브랜딩 기획 프로젝트’ 추진

실질적인 브랜드 코칭 및 문화 기획 콘텐츠 기획으로 건강한 브랜드와 문화가치 구현
문화기획 콘텐츠 사업 파트 론칭

2018-01-24 13:30 출처: 메리클라우드

메리클라우드가 중소기업을 위한 연간 브랜딩 기획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사진은 메리클라우드 브랜딩 심리검사 에고썸

메리클라우드 홍보 영상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1월 24일 -- 커뮤니케이션 기획/브랜딩 분야 전문 기업 주식회사 메리클라우드(대표이사 김주안)가 본격적으로 중소기업을 위한 브랜딩 기획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대기업뿐 아니라 1인 기업과 중소기업의 브랜딩의 중요성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 메리클라우드가 론칭한 ‘매일매일 내 브랜드 365 프로젝트’는 브랜딩은 결국 외주나 대행으로 해결될 수 없다는 전제에서 기획된 연중 브랜드 코칭 프로젝트다.

‘매일매일 내 브랜드 365 프로젝트’는 브랜드와 기업이 스스로 가장 적합하고 효율적인 브랜딩 방법을 설계하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목표에 집중한 맞춤형 브랜딩을 통해 실제 비즈니스에서 유연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메리클라우드 김주안 대표는 “브랜딩을 주로 보여지는 것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풀어나가는 대개의 방식 때문에 보기 좋은 로고를 만들거나 관심을 끄는 바이럴에 집중하는 것에 시간적, 예산적 비용을 투입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결국 브랜드 본연의 정체성과 지향에 대한 맥락과 메시지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작은 기업을 위한 브랜딩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매일매일 내 브랜드 365 프로젝트’는 프로젝트명처럼 브랜드가 처한 환경과 고객의 변수를 감안, 지속적인 브랜드 성장을 목표로 브랜드 생애 주기별 설계와 브랜드의 특성을 살린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협업 모델을 연중 만들어 간다.

브랜드마다 최적화된 브랜딩 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해 메리클라우드 현업에서의 경험적 역량과 다방면의 전문성으로 이 프로젝트를 리드할 계획이다.

브랜드 코칭이 끝나는 1년 후 브랜드와 기업이 주도적으로 브랜딩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1단계 목표이다. 또한 심도 있는 1:1 코칭을 위해 업종별 1개 기업, 2018년 총 8개 기업만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브랜딩과 기획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가 연내 계획되어 있으며, 중소기업의 콘텐츠를 보호하는 지적재산권 및 저작권 등록에 대한 컨설팅도 추진한다.

아울러 메리클라우드는 문화기획 및 콘텐츠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확장, 관련 자회사를 설립하고 전문성이 높은 크리에이터를 발굴하여 문화적 공감대와 메시지를 만들 수 있는 콘텐츠 기획력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문화 콘텐츠를 누구나 즐겁게 누릴 수 있도록 선보일 예정이다. 2017년 11월 가페라 테너 이한과의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계약을 시작으로 힐링 콘서트 및 기획 공연을 연내 연출할 예정이다.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나’를 테마로 다양한 클래스도 기획된다.

김주안 대표는 글로벌 나눔 문화콘텐츠 전문회사 허그인의 콘텐츠 플래닝 어드바이저로 위촉, 메리클라우드와 허그인간의 업무협력을 체결하고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한 ‘나눔의 즐거움’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도 준비하고 있다.

한편 메리클라우드는 주한영국대사관, 교보생명, 인천광역시, 기획재정부 등 정부기관의 공공 사업 및 기업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부터 실행까지 총괄, 기획과 브랜딩을 교육하고 있는 기업이다.

메리클라우드 개요

메리클라우드는 ‘아이덴티티X콘텐츠’를 통한 경계 없는 시도를 기획한다. 그리고 이 기획을 통해 커뮤니케이션과 문화를 바꾸는 일을 하고 있다. 주요 사업 분야는 행사 및 콘텐츠 기획, 브랜딩, 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제작, PR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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