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몬스터, 전 직원 장기 휴가 보장 제도 ‘그랑프리’ 도입

전 직원에게 개인 연차와 별도로 연 2주 유급 휴가 및 휴가비 지원
일과 생활의 균형 장려… 올바른 휴가 문화 정착에 앞장

2018-01-03 09:21 출처: 그랑몬스터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1월 03일 --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 그랑몬스터(대표 박민천)가 2018년 새해부터 전 직원에게 장기 휴가 및 휴가비를 지원하는 ‘그랑프리(Gran Free)'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그랑프리는 그랑몬스터 전 직원에게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휴가 장려 프로그램이다. 개인 연차와 별도로 연 2주 유급 휴가와 휴가비 100만원이 지원된다.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 한 사람이라도 수혜받지 못하면 제도가 폐지돼 직원 모두가 휴가를 서로 독려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박민천 그랑몬스터 대표는 “일과 생활의 균형을 장려하는 정부 정책에 맞춰 직원 휴식을 보장하고 올바른 휴가 문화 정착을 위해 그랑프리 도입을 결정했다”며 “업무 효율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데 휴식은 매우 중요하다. 그랑프리를 통해 전 직원이 서로 배려하며 충분한 여가와 여유를 즐겼으면 한다”고 밝혔다.

그랑몬스터는 그랑프리 외에도 장기 근속·포상 휴가, 휴가비 지원, 해외 워크샵, 사내 동호회 지원 등 다양한 휴가 장려 및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0년 설립된 그랑몬스터는 게임, 포털,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전문화된 광고 및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7년 퍼포먼스 대행사 ‘더블 트리 인터렉티브’, BTL(Below the Line) 전문 에이전시 ‘그랑 플레이스’를 인수합병해 외연을 확대하고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로 경쟁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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