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업체 영구크린, 15일 공정위·소비자원의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2017-12-19 09:30 출처: 영구크린

포장이사·청소 서비스 기업 영구크린이 15일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영구크린 공식 CF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12월 19일 -- 포장이사·청소 서비스 기업 영구크린이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

영구크린(대표 임한명)은 15일 서울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소비자중심경영 수여식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김상조 위원장으로부터 CCM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의 활동이 소비자 관점에서 이뤄지고 있는지, 소비자 우선의 경영을 진행하고 있는지 평가하고 인증하는 국가 공인제도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소비자중심경영은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의 인증으로 이뤄진 공신력 있는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영구크린은 ‘최고의 서비스에는 정성이 담겨 있다’는 기업 이념 아래 표준 자재 준수, 암행 현장 평가, 배상책임 보험 가입, 이용 고객 해피콜, 청소 비용 고객 검수 후 결제 등의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이번 평가에서 영구크린은 소비자를 위한 지속적인 정책 운영과 서비스 품질 개선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고객의 의견을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전담 부서를 조직하고 긴밀히 대응했던 점도 주요 획득 요소로 작용했다.

영구크린이 운영해 온 정책은 인적 서비스 산업군인 포장이사·청소 분야에서는 좀처럼 시행되기 어려운 시도였다.

임한명 대표이사는 “인적 서비스인 포장이사와 청소는 사용자의 만족도 편차가 존재하는 산업군이다”며 “당사는 이 같은 구조에서 표준화된 품질로 소비자를 마주하고 고객 우선 정책을 통해 고품질 상향평준화 서비스를 이뤄냈다”고 말했다.

이어 임 이사는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주의 서비스를 지향하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기업으로서 시장에 적극 이바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영구크린은 2008년 입주·이사 청소를 시작으로 포장이사까지 우리 일상과 밀접한 생활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해 온 기업이다. 방송인 조영구 씨가 주주 이사이며 전국망 지역점을 구축해 대한민국 어디서나 서비스가 가능하다.

영구크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방문 시 확인이 가능하다.

영구크린 개요

주식회사 영구크린은 포장이사·청소 전문 기업이다. 2017년 영구크린은 한국소비자원 평가, 공정거래위원회 인증을 통해 소비자 중심경영 CCM인증을 받았다. 영구크린은 대한민국 전역에 서비스 지역점이 위치하고 있으며 1년 365일 연중무휴로 고객에게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접수 즉시 가장 가까운 인근 지역점의 모든 정보를 담은 스마트폰 URL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동네 지역점의 서비스 품질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매뉴얼에 의거한 표준화 서비스, 규정자재준수, 정기CS 교육, 암행현장평가 등 다양한 정책을 기반으로 언제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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