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젯, 3분기 사상 최대 매출 기록

다양한 시장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점유율 높여간 결과
프로그램 멤버쉽 매출, 전년 동기 대비 38% 상승
프로그램 멤버쉽 임대시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증가

2017-11-30 13:09 출처: 비스타젯

비스타젯이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바아르, 스위스--(뉴스와이어) 2017년 11월 30일 -- 글로벌 비즈니스용 항공기 운영사인 비스타젯(VistaJet)이 3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지속적인 수요 증가세를 보이는 주력 서비스 ‘프로그램 멤버쉽(Program Membership)’을 바탕으로 매출이 38%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프로그램 사업부문은 2016년 3분기와 비교해 신규 임대시간이 역대 최대 수준인 32% 늘어났다.

비스타젯의 프로그램 멤버쉽 성장세를 이끄는 핵심 시장은 북미 시장으로 미국 지역 고객 규모는 3분기에 25% 증가했다. 임대시간 역시 북미지역이 22% 늘어나며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해 2분기 연속 두자리수의 전년대비 성장률을 나타냈다.

당기 EBITDA(상각전영업이익)는 24% 증가했다. 독보적 수준의 글로벌 인프라와 자체 기술에 대한 투자가 밑바탕이 되었다.

이번 실적은 고객들이 비즈니스 항공기의 안락함과 편의성, 혜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항공기 소유 비용과 자산 리스크를 줄이려는 개인 및 기업 고객들의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8월 Rhône Capital로부터 1억5000만 달러 상당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25억 달러를 상회하는 투자 후 기업가치를 인정 받은 것이 이를 뒷받침한다. 당사는 전세계를 아우르는 사업 범위와 독보적 품질, 최대 수준의 효율성을 통해 미국 시장 내 항공기 소유 고객들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는 유리한 입지를 구축했다.

토마스 플로어(Thomas Flohr) 비스타젯 창립자 겸 회장은 “이번 실적은 비스타젯 역사에 남을 또 다른 금자탑으로 비즈니스용 항공기 산업을 뒤흔들 독보적 사업 모델과 역량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탄탄함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온디맨드 경제가 화두가 되는 가운데, 개인 고객들이 통해 유연성과 비용 효율성을 갖춘 비스타젯 프로그램을 원한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드러났다”면서 “세계 최대 비즈니스용 항공기 시장인 미국 지역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점 역시 매우 고무적이다. 이는 언제 어디서나 독보적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 받으며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는 비스타젯을 동료들에게 꾸준히 추천하고 있는 고객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이 낳은 결과다. 우리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신뢰와 지원을 바탕으로 업계 선도 지위를 유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비스타젯(VistaJet) 개요

비스타젯(VistaJet)은 글로벌 항공 회사로 실버 및 레드 비즈니스 제트기 보유 기종을 통해 전 세계 187개국의 기업, 정부 및 개인 고객에게 항공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토마스 플로르(Thomas Flohr)가 2004년에 설립한 비스타젯은 고객이 비행하는 시간에 대해서만 요금을 지불하고 항공기 보유와 관련된 책임 및 자산 위험을 부담시키지 않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했다. 비스타젯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중거리 및 장거리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항공편 시간 가입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비스타젯에 대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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